증수무원록
상세내용
"억울함이 없도록" 한다는 뜻인 무원록의 책명은 오늘날의 법의학 서적이라 할 수 있다. 무원록은 중국 원나라때 왕여가 이전의 책을 참조하여 편성한 검험의 전문서적인데 조선 세종 때 처음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여, 이후 우리 실정에 맞게 다시 주석을 달아서 신주무원록(新註無怨錄)을 간행했다. 이후 정조때 다시 보완하고 더욱 정비하여 간행한 책이 증수무원록이다.

All Rights Reserved By Gachon Museum Copyright 1999
주소: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 567-22번지 가천박물관 Tel: 032-833-4747 Fax: 032-833-4750